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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소개

공지 '여울돌', 서울시 희망광고에 선정
등록일2017-08-14 조회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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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귀난치성질환 아동 지원단체인 '여울돌'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7년 제1회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 공모에 선정돼

오는 16일 이후 5개월간 시내 공공장소에 광고를 게재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 희망광고는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단체,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등에 무료광고를 지원해 공익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여울돌은 이번 희망광고를 통해 희귀난치성질환 아동들과 함께걷기 행사인 쉘위워크에 대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보물은 광고전문회사인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재능기부로 제작됐으며 지하철 4호선 출입문 및 강남구 신사동, 강북구 수유동 등에 위치한 가판대와 마포구 성미약수터, 은평구 푸르지오 아파트 인근 버스정류장에 게재된다.


현대의학으로는 치료방법이 없어 하루하루 고통 속에 살아가는 희귀난치성질환 아동들에게 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은 절실하다.


쉘위워크는 희귀난치성질환 아동들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들은 환아들과 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눈다.


여울돌 박봉진 대표는 "서울시와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도움으로 쉘위워크를 홍보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많은 시민이 행사에 참여해 희귀난치성질환 아동들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쉘위워크 행사는 오는 9월 23일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잔디광장에서 진행되며 참여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쉘위워크(shallwewalk)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기사원문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14/0200000000AKR20170814098600848.HTML?input=1195m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14 14:56 송고